정확하지만,
친숙하게.
NEUROTYPE은 전문적인 심리 분석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전합니다. 스스로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일상과 업무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점을 얻는 것 — 그것이 NEUROTYPE이 지향하는 경험입니다.
검증된 이론 위에서
재미로 만든 척도가 아닙니다. NEUROTYPE의 6개 축은 심리학·인지과학에서 오랜 기간 검증된 표준 구성개념(construct)에 대응하며, 그 위에서 분석 로직이 설계됐습니다.
분석 원칙
축마다 정방향·역방향 문항을 함께 두어, “다 그렇다”고 답하는 응답 편향(묵종)을 통제합니다.
개인별 응답 습관을 보정하고, 성의 없는 일괄 응답(일직선 응답)을 걸러 냅니다.
유형 일치도·희귀도를 정해진 상수가 아니라 당신의 실제 응답에서 계산합니다.
아래는 핵심 출처를 추린 대표 문헌입니다. 각 이론(빅파이브·인지욕구·이중처리 등)은 수십 년에 걸쳐 수백 편의 연구로 검증·정교화된 체계이며, NEUROTYPE은 그 축적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설계됐습니다.
- Goldberg, L. R. (1999). A broad-bandwidth, public-domain personality inventory (IPIP).
- Costa, P. T., & McCrae, R. R. (1992). NEO-PI-R — Big Five 측정.
- Cacioppo, J. T., & Petty, R. E. (1982). The Need for Cognition. JPSP.
- Pacini, R., & Epstein, S. (1999). Rational–Experiential Inventory (REI). JPSP.
- DeYoung, Quilty, & Peterson (2007). Between facets and domains: 10 aspects of the Big Five (BFAS). JPSP.
- DeYoung, C. G. (2010). Personality neuroscience and the biology of traits.
※ 뇌 영역 해석은 뇌영상 실측이 아니라, 성격신경과학 연구로 알려진 특질–뇌 시스템 연관성에 근거한 추정 프로필입니다. 본 분석은 자기이해를 위한 참고 도구이며 의학적·심리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분석하나요
6개의 축
분석력·직관·공감·집중·개방성·회복탄력 — 사고와 정서를 6개 축으로 정량화합니다.
행동신호
무엇을 답했는가뿐 아니라, 얼마나 머물고 어떻게 썼는지까지 신호로 읽습니다.
AI 개인화
결정론적 엔진이 구조를 계산하고, AI가 당신만을 위한 해석을 더합니다.
당신의 응답은 안전합니다
심리 데이터는 민감합니다. NEUROTYPE은 분석에 필요한 신호만 사용하며, 당신의 응답을 함부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신뢰가 가장 깊은 분석의 출발점이라고 믿습니다.